Advertisement
다이아몬드형 4-4-2 시스템의 공격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한 지동원은 전반 16분과 전반 37분 각각 1골씩을 터뜨렸다. 2일 이탈리아 세리에A 키에보 베로나와의 친선경기에서 첫 도움을 기록한 지동원은 이틀 만에 도르트문트 유니폼을 입고 데뷔골을 작렬시켰다. 2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로 상승세를 그렸다. 도르트문트는 전반에만 6골을 넣고 크게 앞서자 후반에 11명 전원을 교체했다. 지동원도 교체 돼 나왔다.
Advertisement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