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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턴은 전반 16분 비테세의 베이노비치에게 프리킥 골을 허용했다. 볼턴은 후반들어 이청용과 코너 윌킨슨 등을 교체 투입시키며 분위기 반전을 노렸지만 전세를 뒤집지 못했다. 프리시즌에서 3승3무 뒤 첫 패를 당한 볼턴은 9일 오후 11시 왓포드FC와의 챔피언십 개막전을 시작으로 새 시즌에 돌입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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