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용(26·볼턴)이 마지막 프리시즌 친선경기에 교체출격했다. 하지만 볼턴의 첫 패배를 막지 못했다.
Advertisement
이청용은 4일(한국시간) 영국 볼턴의 마크론스타디움에서 열린 네덜란드 에레데비지에 SBV 비테세와의 평가전에서 후반 20분 교체 출전했다. 0-1로 뒤진 상황에서 대런 프레틀리 대신 공격형 미드필더로 나섰지만 공격포인트는 올리지 못했다. 팀도 0대1로 패했다.
볼턴은 전반 16분 비테세의 베이노비치에게 프리킥 골을 허용했다. 볼턴은 후반들어 이청용과 코너 윌킨슨 등을 교체 투입시키며 분위기 반전을 노렸지만 전세를 뒤집지 못했다. 프리시즌에서 3승3무 뒤 첫 패를 당한 볼턴은 9일 오후 11시 왓포드FC와의 챔피언십 개막전을 시작으로 새 시즌에 돌입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53세에 얻은 딸 정말 소중해..바구니 넘치도록 장난감 쇼핑 -
‘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직후 또 술집..‘술타기’ 의혹 속 목격자 “대응 논의 분위기” -
'나솔'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이미 여기저기 퍼져, 어려운 수술" -
'재혼' 윤남기, 가슴으로 낳은 딸에 애틋..유치원 졸업식 데이트 "선물 사주기" -
박진희, ♥판사 남편과 '혼전임신' 고백…"결혼식 전까지 숨겼다" -
[공식] '엄마' 박신혜의 선한 영향력..한부모 가정 위해 1억원 기부 -
정호영, '흑백요리사' 출연 후 얼마나 인기 많아졌길래…"광고제안만 5개" ('사당귀') -
[SC리뷰] 연애 토크부터 닭싸움까지?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첫방 7.1%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도영 '이상 기류' 감지! → '립서비스' 없이 소신발언! "도쿄돔 보다 타구 안 나가" [마이애미 현장]
- 2."반갑다 내 아들!" 마이애미에서 뜻밖의 만남? 토종 거포 안현민의 특별한 손님…도미니카전 '힘' 될까
- 3.우리가 고등학생도 아니고 → 이정후 일갈! "각 나라 최고, 프로끼리 싸우는 거다" [마이애미 현장]
- 4.'추가 징계無 → 방출설 일축' 도박 4인방, 마침내 팀 합류…롯데의 확고한 속내 [부산포커스]
- 5.韓축구 대박사건! 손흥민 후계자는 이강인! 英언론 독점 '토트넘, LEE 영입 재추진'...뿐만 아니다, 아스널-첼시-뉴캐슬-AV도 '러브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