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실 이 커플은 해변 주변에서 살지도 않았고, 장성할 때까지 서로 모르는 사이였다. 당시 해변도 서로 친척집에 방문하면서 놀러가게 된 것이다.
Advertisement
네티즌들은 "소름끼칠 정도로 놀랍다", "우연같은 인연인가?", "세상 좁다", "지금이라도 사진 유심히 봐야겠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