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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안녕하세요' 녹화는 '여름특집' 2탄,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고민' 편으로 진행, 걸스데이의 민아 소진과 B1A4의 바로 공찬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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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한 번은 '기대해'를 부르던 중에 '우우우우~ 우우~ 귀엽게'를 '우우~ 겨없게' 이렇게 노래 부른 적도 있다"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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