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나우지뉴(34, 아틀레치쿠미네이루)의 다음 행선지는 어디일까.
호나우지뉴가 향할 곳이 핫이슈로 떠올랐다. 호나우지뉴는 7월 24일 팀에서 모습을 감추었다. 아틀레치쿠미네이루에서 뛰고 있는 호나우지뉴는 7월 24일 아르헨티나의 클럽라누스와의 레코파 수다메리카나 경기 도중 교체되자 항의의 표시로 경기장을 빠져나갔다. 이후 리그 2경기에 모두 나오지 않았다. 이적이 유력한 상황이다.
상황이 이렇게 되자 호나우지뉴를 영입하겠다고 나서는 구단들이 많아졌다. 특히 퀸즈파크레인저스나 크리스탈팰리스, 스토크시티, 웨스트햄 등 잉글랜드 구단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전성기가 지나 기량은 다소 떨어지지만 스타성에서 큰 이점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한편, 뉴욕레드불스는 호나우지뉴 영입 가능성을 부인했다. 앤디 룩스부르 뉴욕레드불스 단장은 "호나우지뉴와 접촉하지 않았다. 우리에게는 필요없다"고 말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남편과 모텔 데이트, 강력 추천"...윤진이 19금 토크에 미혼 친구 '당황' (진짜윤진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염갈량 눈은 옳았다! 18이닝 연속 무실점 질주라니…신뢰 얻은 호주남, 타격 1위팀 상대로도 '7K 완벽투' 증명 [수원리포트]
- 2.'김혜성 좋겠네' 4500만원↑ 반지, 감독이 직접 소개까지 "다른팀 포기하고 왔다"
- 3.시카코가 긁은 로또 초대박인가...'500억 굴욕 계약' 일본 거포, 이대로 가면 억만장자 된다
- 4.'극강의 내향인' 드디어 웃었다, 프리먼이 포옹하자 그제야 환한 미소...이적 후 첫 끝내기 안타
- 5.미네소타의 거듭된 악재. 앤트맨 1라운드 시즌아웃! 덴버 요키치 트리플더블. 5차전 반격 1승. '천적관계' 청산 스타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