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나우지뉴(34, 아틀레치쿠미네이루)의 다음 행선지는 어디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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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나우지뉴가 향할 곳이 핫이슈로 떠올랐다. 호나우지뉴는 7월 24일 팀에서 모습을 감추었다. 아틀레치쿠미네이루에서 뛰고 있는 호나우지뉴는 7월 24일 아르헨티나의 클럽라누스와의 레코파 수다메리카나 경기 도중 교체되자 항의의 표시로 경기장을 빠져나갔다. 이후 리그 2경기에 모두 나오지 않았다. 이적이 유력한 상황이다.
상황이 이렇게 되자 호나우지뉴를 영입하겠다고 나서는 구단들이 많아졌다. 특히 퀸즈파크레인저스나 크리스탈팰리스, 스토크시티, 웨스트햄 등 잉글랜드 구단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전성기가 지나 기량은 다소 떨어지지만 스타성에서 큰 이점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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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뉴욕레드불스는 호나우지뉴 영입 가능성을 부인했다. 앤디 룩스부르 뉴욕레드불스 단장은 "호나우지뉴와 접촉하지 않았다. 우리에게는 필요없다"고 말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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