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리버풀 중계
리버풀의 스티븐 제라드가 기네스컵 결승전에서 선취골을 터뜨렸다.
리버풀은 5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선라이프 스타디움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기네스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ICC) 결승전을 치르고 있다.
리버풀은 전반 13분 상대 페널티 지역을 파고든 라힘 스털링이 얻어낸 페널티킥을 제라드가 깔끔하게 성공시키며 1-0으로 앞서나가고 있다.
이날 리버풀은 주장 제라드를 비롯해 조 앨런, 조던 헨더슨, 쿠티뉴, 스털링, 아담 램버트, 마마두 사코 등 현 시점에서 기용할 수 있는 베스트라인업이 출격했다.
맨유도 임시 주장 웨인 루니를 비롯해 다비드 데 헤아, 안데르 에레라, 대런 플레처, 애슐리 영, 후안 마타, 치차리토 등의 화려한 멤버로 맞섰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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