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철 감독이 이끄는 한국 16세 이하 대표팀이 코파 멕시코 대회 8강에 올랐다.
한국은 4일(현지시각) 멕시코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코스타리카와의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전반 14분 터진 강상희(오산고)의 결승골을 앞세워 1대0으로 승리했다. 2승1패로 조 2위에 오른 대표팀은 6일 에콰도르와 8강전을 치른다.
대표팀은 9월 태국에서 열리는 아시아축구연맹(AFC) 16세 이하 챔피언십을 앞두고 조직력 및 전술적 완성도를 높이고자 이번 대회에 출전했다. AFC U-16 챔피언십에서 4위 이내에 들면 2015년 U-17 월드컵에 나갈 수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