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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간대 KBS2 '트로트의 연인'은 9.1%를 기록했으며, SBS '유혹'은 8.3%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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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방송된 1회에서는 해종(최원영 분)과 조상헌(윤태영 분)이 이린(김휘수 분)의 치료에 필요한 천년화를 구하기 위해 백두산 출정을 떠났고, 운명적으로 악의 축 사담(김성오 분)과 맞대결을 펼치는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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