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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박봄 코디로 알려진 배 모씨는 자신의 SNS에 케미의 포털사이트 프로필 사진을 올린 뒤 "요즘은 개나 소나 힙합 한답시고 랩으로 디스한다고 XX을 하네. 민증에 잉크도 안 마른 것이 어디 대선배한테 반말지거리로 어쩌고 어째? 간덩이가 붓다 못해 배 밖으로 튀어나왔구나. 데뷔하자마자 은퇴하고 싶어서 작정한 애야. 디스를 하려거든 얼굴 마주치고 밥 먹을 수 있는 정도는 돼야 하는 거란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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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 볼러는 미국 주얼리 커스텀 회사 대표이자 저스틴 비버, 릴 웨인 등 톱스타의 귀금속을 담당하는 현지 유명 인사다. 그동안 자신의 SNS를 통해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친분을 과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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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미는 힙합 커뮤니티 '힙합엘이(HIPHOP LE)'를 통해 "팅팅 불어버린 얼굴, 아무리 뭘 채워 넣어도 어림없고, 못난 어린애 옆 노인네 될까 전신을 끌어다가 얼굴에 돌려 막어", "사라진 니 4정 누가 봐줬어? 검찰이 언제부터 이렇게 착해빠졌어?", "법무부 홍보대사? 활동 한 번 제대로 했네? 최초의 밀수돌 타이틀 획득했네", "빽 좋은 회사 뒤에 숨어 있다가 또 잠잠해지면 나오겠지. 너한테 절대 치명타는 없겠지?"등의 가사가 담긴 디스 곡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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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벤볼러-박봄 코디, 박봄 디스 에어코어 케미에 비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벤볼러-박봄 코디, 박봄 디스 에어코어 케미에 비난, 세 사람 다 심했어", "벤볼러-박봄 코디, 박봄 디스 에어코어 케미에 비난, 케미 반응 할까?", "벤볼러-박봄 코디, 박봄 디스 에어코어 케미에 비난, 요즈음 랩 디스가 유행인가?", "벤볼러-박봄 코디, 박봄 디스 에어코어 케미에 비난, 박봄 입장 어떨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