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5일 낮 12시 20분께 서울 송파구 석촌역 인근 도로에 가로 1m, 세로 1.5m, 깊이 3m 정도의 싱크홀이 생겼다.
Advertisement
현재 서울동부사업도로소와 송파사업구에서 나와서 내려앉은 구간을 흙으로 메우며 복구작업 진행 중이다.
Advertisement
하지만 송파구와 동부도로사업소 등은 지하철 9호선 공사와의 연관성에 더 무게를 두고 있다. 구 관계자는 "싱크홀이 난 지점은 지하철 9호선 굴착작업이 진행되던 곳"이라면서 "시공사인 삼성물산 등과 함께 구체적인 사고원인을 확인 중"이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앞서 지난 6월과 7월,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 국회 도로에서도 싱크홀이 잇따라 발견됐다.
많은 네티즌들은 "석촌동 싱크홀 원인, 제2롯데월드 때문인가", "석촌동 싱크홀, 너무 무섭다", "석촌동 싱크홀, 사람 안 다쳐서 정말 다행이네", "석촌동 싱크홀, 대체 이유가 뭘까", "석촌동 싱크홀, 지하철 공사 때문이라는 건가"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