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톱 모델 야노시호가 새로운 헤어스타일로 일상 모습을 공개했다.
5일 야노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ood afternoon new hairstyle"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머리를 자르는 모습을 사진으로 남긴 바 있는 야노시호가 완성된 스타일로 셀카를 찍은 것.
공개한 사진에는 그동안 긴 머리로 청순한 매력을 발산한 야노시호가 짧은 단발머리에 웨이브를 더해 귀여우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선글라스로 얼굴을 다 가릴 듯 한 작은 얼굴과 미모를 발산하고 있다.
또 자신의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함께 찍은 야노시호는 눈을 질끈 감은 깜찍한 표정을 지어보이고 있어 딸 추사랑 못지 않은 매력을 자랑한다.
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 야노시호 새 헤어스타일 너무 깜찍해요", "야노시호 남편 추사랑의 반응 궁금해", "야노시호 새로운 스타일 한국에서도 만나요", "야노시호 단발머리하니 머리가 더욱 작은 것 같아", "야노시호 동안미모에 깜짝"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