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C 열애 인정
가수 김C가 동시에 터진 이혼과 열애 보도에도 담담함을 잃지 않았다.
김C는 5일 오후 4시 방송된 KBS 2FM '김C의 뮤직쇼'에서 편안한 복장으로 자리해 차분하게 진행을 시작했다.
이날 김C는 보이는 라디오를 통해 기존과 같은 모습으로 진행을 시작했고, 오프닝 멘트로 "살면서 지금까지 한 번도 안해본 것이 있나요. 한 번 도전해봐도 되겠다 싶은 것이 있나요"라며 편안한 모습을 보였다.
첫 곡이 나간 뒤에는 곡 설명에 집중했으며 청취자의 사연을 소개하며 평소와 다름없는 진행을 했다.
앞서 김C는 이날 오전 소속사를 통해 스타일리스트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소속사 측 관계자는 "김C가 스타일리스트와 교제 중인 것이 맞지만 결혼을 고려하고 있는 상황은 아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김C는 지난해 부인과 합의 이혼했으며, 이후 새 앨범 작업 등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C 열애 인정 후 모습에 네티즌들은 "김C 열애 인정 후 담담하네", "김C 열애 인정 후 모습 담담한 척 아닌가", "김C 열애 인정하고 힘들 듯", "김C 열애 인정에도 편안하네", "김C 열애 인정에도 진행 깔끔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최진실子' 최환희, 동생 결혼 2주 앞두고 끔찍한 악몽 "펑펑 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