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20세 이하 女월드컵 우승 첫 단추, 핀란드에 2대1 승 by 김진회 기자 2014-08-06 09:09:18 Advertisement황영봉 감독이 이끄는 북한 20세 이하 여자대표팀이 첫 단추를 잘 끼웠다.Advertisement북한은 6일(한국시각) 캐나다 토론토의 국립축구경기장에서 벌어진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 월드컵 A조 1차전에서 핀란드를 2대1로 꺾었다.전반에 터진 공격수 김소향과 미드필더 최윤경의 골을 잘 지켜냈다.Advertisement북한은 여자 청소년 축구의 강호다. 2012년 아제르바이잔에서 열린 17세 이하 월드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이번 대회 목표도 우승이다. 북한은 9일 가나, 13일 캐나다와 A조 2, 3차전를 치른다.Advertisement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박나래 근황 포착, 또 술과 함께..“막걸리 양조..뭐라도 해야죠” 황하나가 말한 마약 연예인 이름..“몇 명이 진술에 포함”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