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유지안이 국내 최대 규모의 모델 에이전시 에스팀(ESteem)과 전속 계약을 맺으며, 장윤주, 송경아, 한혜진, 안재현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톱모델들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2004년 모델로 데뷔, 올해로 10년차 톱모델의 대열에 합류한 유지안은 176cm의 큰 키에 청순하면서도 유니크한 매력으로 매거진, 광고 등을 통해 패션계에서 왕성한 활동을 해왔다.
특히 유지안은 올해 초 세계적인 모델 에이전시 '엘리트(elite)'와 전속 계약을 맺고 하반기 뉴욕 활동을 계획하고 있으며, 해외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에스팀 모델 김성희, 박지혜, 수주, 곽지영 등과 함께 세계 패션 무대에서 한국 모델의 위상을 높이는 데에도 힘쓸 예정이다.
이에 에스팀은 유지안의 국내외 모델 활동에 대한 적극적인 서포트 뿐만 아니라, 방송 프로그램 등 다양한 분야로 활동영역을 넓혀갈 예정이라고 밝혔으며, 앞으로 더욱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한편, 유지안은 내달부터 본격적인 해외 활동을 시작함과 동시에 국내외를 오가며 다양한 활동들을 병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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