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스타' 이근호, 월드컵 후 첫 골 '작렬' by 박찬준 기자 2014-08-06 20:02:49 Advertisement '월드컵스타' 이근호(상주)가 월드컵 후 첫 득점을 쏘아올렸다.Advertisement이근호는 6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주와의 2014년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19라운드에서 1-0으로 앞선 맞선 전반 9분 추가골을 성공시켰다. 이근호는 이상호가 왼쪽을 돌파하며 크로스한 볼이 김호준 골키퍼 키를 넘어가자 침투하며 밀어넣었다. 이근호의 월드컵 후 첫 골이자, 4월9일 서울전 이 후 리그 두번째 골이었다. 월드컵 후 지독한 골가뭄에 시달렸던 이근호가 골을 터뜨리며 상주의 공격진은 한층 무게감을 싣게 됐다.제주=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Advertisement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