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람 32kg 감량
'슈퍼스타K2' 출신 박보람이 32kg 감량에 성공, 확 달라진 외모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박보람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헬스 트레이닝 중인 모습이 담긴 동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서 박보람은 노 메이크업의 수수한 모습으로 진지하게 근력 운동에 임하고 있다. 특히 진분홍색 상의와 검은색 하의 트레이닝복은 박보람의 몸매를 더욱 부각시켰다.
박보람은 영상 말미 차 안을 배경으로 "운동 고만하고 싶다"라는 애교 섞인 말로 자기관리의 고충(?)을 털어놨다.
박보람 소속사 MMO 관계자는 "더욱 완성된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스스로 몸매 가꾸기에 굉장히 신경 썼고, 현 상태 유지를 위해 지금도 꾸준히 운동 중"이라며 "외모뿐만 아니라 가수 본연의 실력향상을 위해서도 많이 노력했다"고 밝혔다.
박보람의 데뷔앨범 '예뻐졌다'는 7일 정오 각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박보람 32kg 감량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보람 32kg 감량, 운동 진짜 열심히 했구나", "박보람 32kg 감량, 정말 대단하다", "박보람 32kg 감량, 77에서 44사이즈로 변신했네", "박보람 32kg 감량, 피나는 노력의 결과인 듯", "박보람 32kg 감량, 연일 화제만발", "박보람 32kg 감량, 데뷔곡도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
고영욱, 'BJ 폭행' MC 딩동·'술방' 이재룡 싸잡아 비판…"나한테만 엄격" -
'56세' 김희정, 아직까지 싱글인 이유 "세상 일찍 떠난 오빠 대신 조카 둘 책임져"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
홍진경, 딸 '보정 논란' 후 큰 결심 "해병대 보내는 게 꿈, 유배 보내고 싶어" -
강남, ♥이상화 몰래 홀로 이사…인테리어 비용에 깜짝 "돈이 그렇게 들어?" -
한고은, 갱년기 극복 포기 "뱃살 쪄 레몬수로 감량, 평생 함께 가는 것" -
"♥김지민 임신했냐" 김준호 母 재촉에.."닦달하면 더 안 생긴다" 장동민 일침
- 1.[공식발표] 또또 류현진이다! 8강 선발 확정 → 사이영상 2위 맞대결. 도미니카공화국 산체스와 빅뱅! [마이애미 현장]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3.[공식 기자회견] 한국 상대는 괴물 좌완이다! → '사이영 만장일치 2위' 크리스토퍼 산체스. 푸홀스 감독 "우리는 계획을 세웠다"
- 4."초대박!" '韓 조별리그 전승 가능하다'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보유, EPL 출신의 '역대급 예상' 나왔다
- 5.'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