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추석연휴를 앞두고 벌써부터 여행계획을 준비하는 이들이 많다.
7~8월이 대표적인 여름 휴가철 성수기임에도 불구하고, 9월로 여행 일정을 미루는 이들이 많기 때문인데, 올해 빠른 추석연휴 일정으로 여름 휴가계획이 분산된 것도 한 예라고 볼 수 있다.
올해 여름 휴가일정이 7~9월로 분산됨에 따라 9월 가 볼만한 곳 여행지를 찾는 이들이 많다. 최근 각종 예능 프로그램 등을 통해 '글램핑'이 하나의 여행문화로 자리잡게 되면서 서울 근교로 떠날 수 있는 글램핑 여행이 각광을 받고 있다.
글램핑(glamping)이란 '화려하다(glamorous)'와 '야영(camping)'을 조합해 만든 신조어로 기존 캠핑의 개념에서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개념으로 캠핑에 필요한 각종 장비 및 편의시설을 모두 갖춘 시설을 의미한다.
글램핑 여행이 인기몰이를 하고 있음에 따라 오는 8월 30일 그랜드오픈을 앞두고 있는 가평의 '클럽노블픽'이 그랜드 오픈에 앞서 선 예약 고객들을 위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클럽노블픽'은 럭셔리 웨스턴 글램핑 문화를 선도하는 피크닉 리조트로 지난 7월 29일(화) 부터 8월 14일(목)까지 예약을 하는 고객에게 체크인 시 '클럽노블픽'에서만 맛볼 수 있는 웰컴드링크 제공과 추첨을 통해 총 2명에게 무료 숙박권을 증정할 계획이며, 이는 8월 30일(토) 체크인부터 적용된다. 여행보다는 휴식을 주 목적으로 한다면, 이번 추석연휴에 방문 해볼만하다.
한편 서울근교 글램핑 명소로 오픈 전부터 주목을 받고 있는 '클럽노블픽'은 경기도 가평에 위치해 있어 2030세대에서 4050세대 등을 아우를 수 있는 대표적인 관광명소로 발돋움 할 계획이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