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돌' 록키스와 2인조 퍼포먼스 그룹 엑스텐이 국제미용가연합회에서 주최하는 '대한민국 국제 뷰티아티스트 엑스포콘테스트'의 홍보대사로 발탁됐다.
록키스와 엑스텐의 소속사 해피스타 엔터테인먼트 측은 "피트니스를 결합한 퍼포먼스 그룹 록키스와 퍼포먼스 그룹 엑스텐은 건강한 음악을 선보이는 차별화된 그룹으로 뷰티콘테스트가 전하고자하는 메시지에 부합한다는 의미에서 모델로 발탁됐다"고 전했다.
'국제 뷰티아티스트 엑스포 콘테스트'는 뷰티문화의 테마를 가진 미국 러시아 타이완 중국 일본 몽골 태국 등 세계 각국과 다문화동포 등의 뷰티아티스트들이 함께 모여 재능,기술,기능,문화를 알릴 수 있는 행사다.
한편 록키스의 첫 번째 미니앨범 '록키스'의 음원이 8월7일 공개 되자마자 폭발적인 반응과 대중들은 심상치 않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또 엑스텐은 8일 KBS2 '뮤직뱅크'에서 두 번째 무대를 선보인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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