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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타시치가 물망에 올랐다. 맨시티는 현재 엘리아큄 망갈라 영입이 임박했다. 마누엘 페예그리니 감독은 빈센트 콤파니의 파트너로 망갈라를 기용할 계획을 세웠다. 나스타시치는 후보가 유력하다. 여기에 재정적 페어플레이룰(FFP)을 고려해 방출이 필요하다. 아스널은 이같은 상황을 이용해 나스타시치의 영입을 시도하려는 계획을 세웠다. 임대, 완전이적 모두 상관없다는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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