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나주환이 찰리를 완전히 넉다운시키는 3점홈런을 터뜨렸다.
나주환은 9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NC와의 원정경기에서 5회 세번째 타석에서 스리런홈런을 날렸다. 6-3으로 앞선 5회말 2사 1,2루서 상대 선발 찰리의 초구 슬라이더를 받아쳐 우측 담장을 넘겼다.
나주환의 시즌 4호 홈런이다. 이 홈런으로 SK는 9점째를 뽑았다. 비로 노게임 선언된 지난 3일 인천 SK전에 선발등판했다 욕설 파동을 일으켰던 찰리는 사태 이후 첫번째 등판에서 5회까지 9점을 내주는 최악의 피칭을 하고 있다.
창원=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SC이슈] 블핑 리사가 열고, BTS가 닫는다…K팝이 더한 북중미 월드컵 열기 -
홍진경 딸, 英 옥스퍼드대 협업 캠프 입소 결정 "드디어 권력 잡을 수 있게 돼"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