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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병용은 5이닝 6실점했으나 시즌 7승(9패)째를 올렸고, 나주환은 스리런홈런 포함 4타수 2안타 3타점으로 승리를 이끌었다. SK는 시즌 33번째 선발전원안타를 기록했는데, SK로서는 네번째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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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는 10일 경기에 문광은을 선발등판시킨다. 공익근무를 마치고 시즌 중에 팀에 합류해 올시즌 첫 1군 등판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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