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세트부터 브라질에 흐름을 빼앗겼다. 브라질은 타이사와 쉐일라의 공격을 앞세워 차근차근 점수를 벌렸다. 1세트를 16-25로 내준 한국은 2세트에서 서브 리시브와 토스 불안으로 고전했다. 일찌감치 점수가 8-17로 벌어졌고 12-25로 2세트마저 내줬다. 3세트에서 한국은 반격을 시도했지만 브라질의 상승세는 매서웠다.
Advertisement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