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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공개된 블로그는 올 초부터 고준희와 친한 크리에이터들이 함께 운영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고준희와 친구들은 확장성과 셀프 디자인이 강점인 '텀블러'를 활용, 독특한 느낌을 선보이며 특히 패션 피플들을 중심으로 조용한 파장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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