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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샤는 최근 3년간 베트남지역 매출이 크게 성장함에 따라 추가 매장 오픈을 결정했다. 베트남 지역 매출은 2011년 47만 달러에서 지난해 108만 달러로 불과 2년 사이에 130% 성장했다. 회사측은 BB크림과 글로우틴트립밤 등 메이크업 제품의 판매 호조로 베트남에서 기대 이상의 성과를 달성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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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미샤는 현재 전세계 26개국 1,300여 개 매장을 운영 중이며, 동남아시아에는 싱가폴, 태국인도네시아 등 8개국에서 약 105 개 매장이 영업 중이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