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강강실속2호(강강양념8대+한우불고기1kg)는 8만1000원, 한우실속2호(한우양념2대+한우불고기1kg)는 11만7000원, 한우찜갈비세트1호(3.2kg·냉동)는 16만2000원에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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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정성1호(등심+국거리+불고기·각 0.7kg·13만5000원)와 한우정성2호(등심1.4kg+국거리0.7kg·17만1000원), 한우명품1호(등심1.4kg+안심0.7kg·21만6000원) 등 한우프리미엄세트도 초특가로 선보인다.
100% 한우로 우려내 맛이 진하고 구수하며 상온보관이 가능한 한우사골곰탕 대용량세트(800㎖·5팩·15인분)는 3만4920원, 소용량세트(350㎖·5팩·10인분)는 2만250원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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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성 강강술래 실장은 "38년 만에 가장 빠른 추석을 맞아 열전도율이 낮아 보냉효과가 우수한 고급원단을 사용해 신선 배송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소비자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올해 설보다 할인율은 높이고 실속세트 구성을 늘린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