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앨리스'는 1979년 경기도에서 발생한 실제 사건을 모티프로 지독한 악몽으로 목숨을 위협당하는 한 여자가 한 펜션에서 신비로운 남자를 만나며, 펼쳐지는 호러 로맨스 코미디다. 허은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이승연 외에도 정소민 홍종현 등이 출연한다.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