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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렌티나 측은 이 사진에 "아직 입단 확정은 아니다. 마린이 메디컬테스트를 통과해야한다"라고 덧붙여 마지막까지 신중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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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독일 메시'라는 평가까지 받으며 메수트 외질과 더불어 독일 최고의 유망주로 꼽혔던 마린은 2012년 첼시에 입단하면서 인생이 꼬이기 시작했다. 리그 적응에 완전히 실패, 단 6경기 출전에 그치며 '잊혀진 선수'가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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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피오렌티나의 마린 영입 소식에 외신들은 '월드컵 스타' 후안 콰드라도(26)의 이적이 임박했다는 추측을 내놓고 있다. 콰드라도의 예상 행선지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혹은 바르셀로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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