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유니폼 판매왕은누구일까?
12일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지난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서포터들의 유니폼에 가장 많은 이름이 새겨진 선수는 맨유 에이스 로빈 판 페르시였다. 최근 발간된 프리미어리그 2013~2014시즌 리뷰 연감에 따르면 로빈 판 페르시의 이름을 새긴 유니폼이 가장 많이 팔렸다. 스티븐 제라드(첼시), 루이스 수아레스(리버풀)가 뒤를 이었다.
아스널, 맨유, 첼시 등 빅클럽 스타플레이어들이 톱10을 장악했다. 벨기에 출신 첼시 에이스 에당 아자르가 4위, 지난 시즌 아스널과 계약한 독일 에이스 메수트 외질이 5위에 올랐다. 맨유가 사랑하는 웨인 루니가 6위, 맨시티의 세르히오 아구에로가 7위에 올랐다. 8위는 맨유의 후안 마타였다. 일본의 자존심 가가와 신지(맨유)도 9위를 기록, 유니폼 판매 능력을 과시했다. 첼시의 프랭크 램파드가 10위에 올랐다.
스포츠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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