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이 12일 10월부터 12월까지 슈퍼 얼리버드 특가 프로모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특가는 10월 22일부터 12월 20일까지 출발하는 여행객을 대상으로 발리 왕복항공권을 56만 5천원부터 제공한다. (세금 포함, 환율에 따라 유류할증료 변동 가능) 8월 15일부터 31일까지 17일간 한정 판매되는 이번 특가는 다양한 액티비티와 관광 인프라가 잘 구축되어 있는 발리 여행을 합리적인 금액으로 즐길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인천-발리 항공편은 발리 현지시각 오후 5시경에 도착하는 일정으로 당일에도 발리 여행을 즐길 수 있어, 발리 여행객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다.
한편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은 2014 스카이트랙스 선정 '세계 최고의 승무원 상'을 수상 하였으며 2008년에는 IATA로부터 IOSA 안전운행 인증 획득하는 등 안전성과 높은 서비스의 수준을 국제적으로 입증 받은바 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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