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컴백, 전효성 '육감몸매 노출' 걸그룹 톱 볼륨
걸그룹 시크릿 멤버 전효성이 육감 몸매를 드러내며 눈길을 끌었다.
시크릿은 11일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롯데시네마 시티강남점에서 다섯 번째 미니 앨범 'SECRET SUMMER'를 공식 발표하며 컴백 기자회견을 가졌다.
시크릿 멤버들은 한층 물오른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특히 전효성은 풍만한 가슴을 강조한 과감한 블랙 미니 원피스로 '베이글녀'의 위엄을 뽐냈다.
약 8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시크릿(한선화, 송지은, 정하나, 전효성)은 이날 오후 8시 서울 강남역 11번 출구에 위치한 'M-stage'에서 새 앨범 'SECRET SUMMER' 쇼케이스를 개최하며 컴백 활동을 알렸다.
한편, 시크릿 컴백에 누리꾼들은 "시크릿 컴백, 기대돼", "시크릿 컴백, 전효성 몸매 최고", "시크릿 컴백, 음악 활동 많이 했으면", "시크릿 컴백, 강남역 마비 됐겠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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