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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렌더는 12일 열린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원정경기에 선발등판했지만 1회에만 4안타 2볼넷을 허용하며 5실점(4자책점)하는 부진을 보였다. 그리고 공을 던지는 오른쪽 어깨 통증을 느껴 강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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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렌더는 올시즌 10승11패 평균자책점 4.76으로 명성에는 걸맞지 않는 성적을 기록하고 있지만, 팀 선발진의 한 축으로 시즌을 치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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