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 윌리엄스 사망
세상을 떠난 할리우드 인기스타 로빈 윌리엄스(63)의 생전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2월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 닷컴은 미국 뉴욕주 브렌트우드 거리를 걷고 있는 로빈 윌리엄스와 아내 수잔 슈나이더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의 로빈 윌리엄스는 수잔 슈나이더와 손을 잡은 채 산책을 즐기고 있었다.
특히 로빈 윌리엄스는 과거 건장했던 체격과 달리 마르고 외소해진 몸매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외신 보도에 따르면 로빈 윌리엄스는 11일(현지시간) 오전 미국 캘리포니아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현재 경찰은 로빈 윌리엄스의 사인에 대해 조사 중이며, 약물 테스트 법의학 검사는 12일 진행될 예정이다.
최근 로빈 윌리엄스는 알코올 중독 증세를 치료해야 된다고 판단, 재활원에 입소해 몇 주간 치료를 받을 예정이었다.
한편 로빈 윌리엄스는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 '후크', '쥬만지', '박물관이 살아있다', '미세스 다웃파이어' 등으로 활약을 펼친 바 있다.
로빈 윌리엄스의 사망 소식에 네티즌들은 "로빈 윌리엄스 추모,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로빈 윌리엄스 추모, 이름 영원히 기억될 것", "로빈 윌리엄스 추모, 사망했다는 소식 믿기지 않아", "로빈 윌리엄스 추모, 멋졌는데 사망이라니", "로빈 윌리엄스 추모, 알코올 중독으로 사망한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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