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피자헛 아삭 달콤 '마일드 타코피자', 순한맛으로 부담없이 즐긴다

by
마일드 타코피자.
Advertisement
재미와 즐거움을 주는 한국 피자헛(www.pizzahut.co.kr, 대표 이승일)이 아삭하고 달콤한 맛으로 아이들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마일드 타코피자'를 최근 출시했다.

Advertisement
'마일드 타코피자'는 지난 달 한국 피자헛이 출시한 '타코 피자'에 대한 높은 호응에 힘입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순한 맛 버전으로 출시됐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마일드 타코피자'는 매운 맛을 줄여 젊은 층은 물론 어린이들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피자로 선보였다. 매운 맛을 내는 할라피뇨 대신 고소하고 쫄깃한 스트링 치즈를 넣어 풍미를 살렸다, 양상추와 함께 제공되는 허니머스타드 소스를 곁들이면 아삭하고 달콤한 맛의 타코 피자를 즐길 수 있다.

Advertisement
마일드 타코피자는전국 피자헛 매장과 온라인 및 콜센터 주문 시 이용할 수 있다. 가격은 미디엄(M) 사이즈 2만 1900원, 라지(L)사이즈는 2만 7900원이다.

또한 한국 피자헛은 '마일드 타코피자' 출시를 기념해 티켓몬스터에서 타코시리즈 30% 할인판매를 실시한다.

Advertisement
타코피자는 쫄깃 담백한 찰도우 위에 감칠맛 나는 포크 까르니타스 토핑과 바삭한 나쵸 크럼블을 올려 아삭하게 즐길 수 있는 멕시칸 향이 가득한 새로운 스타일의 피자다. 신선한 양상추와 매콤한 살사소스를 타코피자에 올려 먹는 '쌈 피자'로 입소문을 타면서 인기를 끌고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