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목동 넥센전. 두산 입장에서는 완패. 2대7로 패했다.
두산 송일수 감독은 "두 차례의 만루찬스에서 실패하면서 경기를 어렵게 끌고 갔다"고 했다. 그는 선발 유네스키 마야에 대해 "공은 나쁘지 않았지만, 너무 쉽게 승부하다 적시타를 허용하는 경향을 보였다"며 "내일 넥센과의 시즌 마지막 경기다. 유종의 미를 거두도록 하겠다"고 했다. 목동=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SC이슈] 블핑 리사가 열고, BTS가 닫는다…K팝이 더한 북중미 월드컵 열기 -
홍진경 딸, 英 옥스퍼드대 협업 캠프 입소 결정 "드디어 권력 잡을 수 있게 돼"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