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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첫 작품으로 개발된 상품이 '스타캔들'. 한국의 향초야말로 어느 나라에도 못지않은 역사와 우수성을 갖고 있는데, 이것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켜 한류상품화하고 세계시장과 한판 승부도 해보겠다는 야심찬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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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TV 어워드 대상, 휴스턴국제영화제 연출상 3연패의 신화를 쓴 한류명장 김수룡 PD가 다양한 한류상품의 기획을 맡았고, 뉴욕과 유럽을 주무대로 세계적 명성을 떨치고있는 고상우 화백이 대표이미지를 제시했으며, 캔들의 세계에만 미쳐 살아온 독보적 향초의 장인 배영근이 한류캔들을 디자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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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드라마 등 영상컨텐츠와 결합, 스타마케팅 효과를 타고 국내뿐 아니라 중국, 인도네시아 등 한류권국가에 새로운 판매루트를 막 열기 시작한 야심에 찬 '한류살리기' 플랜이 첫 작품'스타캔들'을 통해 어떤 결실을 거둘지 주목받고 있다.
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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