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번 행사에서 선보이는 품목은 500g 소포장 형태의 '서리태', '적두', '기장', '차좁쌀', '수수쌀', '흑태', '약콩' 등 총 7개 잡곡이다.
Advertisement
이번 '잡곡 골라담기' 행사는 최근 건강, 다이어트 등 웰빙 열풍 속에 흰 쌀밥 대신 잡곡밥 수요가 늘고 있는 것을 반영한 것이다.
Advertisement
특히, 1인 가구의 증가로 소포장 상품을 선호하고, 기호에 따라 단일 곡물을 구매해 잡곡밥을 지어 먹는 수요가 두드러지는 것이 특징이다.
Advertisement
롯데마트는 이같은 수요에 맞춰 '소포장 잡곡'을 저렴하게 선보이는 한편 판매 방식의 변화를 통해 쇼핑의 즐거움까지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태호 롯데마트 양곡건강 MD는 "가격 부담을 낮추는 한편 기호에 따라 골라 담는 재미와 만족감을 제공하는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