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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광복절을 맞아 태극기 달기를 격려하는 스타들의 메시지도 눈길을 끈다. 배우 이연희는 트위터를 통해 "광복절 빨간 날이라고 놀지만 마시고 태극기 꼭 답시다"는 글을 게재했으며, 배성재 SBS 아나운서 역시 "광복절 국기 계양 잊지 마세요"라는 당부의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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