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3'에서 바스코를 지원사격하기 위해 나선 뮤지컬 배우 겸 가수 차지연이 화제다.
14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쇼미더머니3'에서는 바스코와 바비의 1차 공연 4라운드 대결이 전파를 탔다.
이날 무대에 오른 바스코는 강렬한 록 사운드의 '플레스 & 블러드'(Flesh & Blood)와 '게릴라스 웨이'(Guerrilla's Way)로 무대를 펼쳤다.
바스코는 고조되는 분위기에 상의 탈의를 시도해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으며, 절정에 이르자 차지연이 등장했다. 차지연은 각각 강렬한 록과 파워풀한 보이스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많은 네티즌들은 "차지연 바스코 환상의 무대다", "차지연 바스코 두 사람의 호흡이 너무 잘 어울려", "차지연 바스코 최고의 절정 무대에 감동", "차지연 바스코 한번 더 했으면", "차지연 바스코 관객들 시선 압도"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차지연은 1982년생으로 172cm의 늘씬한 몸매를 소유했다. 2006년 뮤지컬 '라이온킹'으로 데뷔했으며 '드림걸즈', '서편제', '몬테크리스토백작', '선덕여왕' 등에서 활약, 각광받는 뮤지컬 배우다.
2010년에는 연극 '엄마를 부탁해'에서 열연했고 이후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SBS '도전천곡'에 출연한 것에 이어 2011년 가수 임재범과 MBC '나는 가수다' 무대에 코러스로 올라 5초간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크게 화제가 됐다. 이후 본격적으로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해 난 7월 국회 제헌절 기념식과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2차전에서 애국가를 열창했고 KBS 2TV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에서 폭발적인 무대로 기립박수를 받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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