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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차트가 더욱 큰 의미가 있는 이유는 사실상 탑독은 한국에서의 데뷔 10개월차의 신인이며 일본 활동은 지난 9일에 열린 쇼케이스가 전부인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는 점이다. 또한 일본 전국 타워레코드 위클리 종합 앨범 차트라는 점과 차트에 올라있는 가수들이 K-POP의 선두주자이자 최고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JYJ, 소녀시대라는 것이다. 덧붙여 도쿄 시부야점에서는 현지 일본 유명 그룹인 쟈니즈웨스트와 함께 1,2위에 나란히 랭킹되어 탑독의 치솟는 인기를 실감케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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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독은 "신인이라 아직도 어리둥절 하지만 언제나 좋은 음악과 멋진 무대를 통해 팬분들께 보답하겠으며 가까이 자주 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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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