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동원과 송혜교가 패션 매거진 표지 모델로 나섰다.
매거진 '보그코리아' 측은 16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지금 온라인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보그'와 송혜교, 강동원의 만남! SNS에서 맨 먼저 따끈따끈한 두 배우의 표지를 공개합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흑백과 컬러, 두 가지 버전으로 여러분들께 9월호가 찾아갑니다.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 된 사진 속 강동원과 송혜교는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연인 같은 다정한 분위기를 풍겼다. 흑백사진에서 강동원은 송혜교의 어깨를 잡고 익살스러운 표정을, 다른 사진에서 송혜교 역시 강동원과 어깨동무를 하는 달달한 커플 케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남다른 비주얼을 자랑하는 강동원과 송혜교의 만남은 물론 다정한 모습까지 연출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송혜교 강동원 이렇게 잘 어울릴 수 없어", "송혜교 강동원 이러다 또 열애설 난다", "송혜교 강동원 친구같고 애인같은 느낌", "송혜교 강동원 화보에서 자체발광", "송혜교 강동원 화보 너무 아름다워"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