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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들은 17일(현지시간) 각종 무기로 무장 괴한들이 16일 에볼라 치료소를 약탈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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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치료소에서 약탈된 담요와 매트리스는 환자의 혈액 등으로 오염된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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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라이베리아 당국은 괴한이 약탈한 치료소의 물건들로 인해 몬로비아에서 에볼라 전염이 급속도로 확산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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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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