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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신경보 등은 지난 18일 베이징 공안당국이 팡쭈밍과 대만 출신 스타 커전둥을 마약 흡입 혐의 등으로 체포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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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중국은 시진핑 국가주석이 지난 6월 제28차 '세계 약물 남용 및 불법 거래와의 투쟁의 날'을 앞두고 열린 중앙정치국 상무위원회 회의에서 마약범죄 엄단을 지시한 후 집중적인 마약 단속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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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사진=팡쭈밍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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