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첼시의 주제 무리뉴 감독이 디에고 코스타(26)에게 엄중한 경고를 날렸다.
Advertisement
첼시는 19일(한국 시각) 영국 번리의 터프 무어에서 열린 2014-15시즌 EPL 1라운드 번리 전에서 3-1로 승리했다. 이날 첼시 데뷔전을 치른 코스타는 전반 17분 동점골을 터뜨리며 첼시 팬들을 웃게 했다.
하지만 코스타는 전반 30분, 번리 골키퍼 톰 히튼과 충돌하는 과정에서 헐리우드 액션을 했다는 이유로 경고를 받았다.
Advertisement
영국 언론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이날 무리뉴는 "부심이 잘못 본 것이다. 그건 명백히 페널티킥을 줘야했다"라고 불만을 드러냈다.
하지만 무리뉴는 "코스타는 경고를 받고 나서 실망한 눈치가 역력했다. 난 그가 그런 불공정한 판정에 신경쓰지 않기를 바란다"라면서 "우리는 최선을 다해, 공정하게 경쟁해야한다"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첼시는 이날 경기에서 코스타의 동점골, 세스크 파브레가스(27)의 2도움 등 신입생들이 맹활약하며 새 시즌 우승을 정조준했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故 김새론은 말이 없을 뿐..김수현 “28억 못 줘, 미성년 교제 루머 사실무근”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김숙, 제주도에 매입한 '200평 집' 폐가 됐다 "10년간 방치" ('예측불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2019년 손흥민 "북한 심한 욕설도 해" 달라진 게 없다...2026년도 비상식 논란, 관중과 무력 충돌+경기 거부 사태 "이런 모습 처음"
- 3.'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4."오타니 어떻게 상대하냐고? 전 타석 볼넷 주지" 도발에 안넘어간 대인배 "당신 배트 만질 것"
- 5.'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