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세노비스가 임신·수유부 및 가임기 여성을 위해 프리미엄 천연원료로 만든 '엽산 600'을 출시했다.
세노비스 '엽산 600'은 '락토바실러스 불가리쿠스'라는 유산균 유래의 프리미엄 천연원료 사용해 식품 섭취에 특히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임신 기간을 꼼꼼하게 따져 개발한 제품이다.
한국인 영양섭취기준 임신부의 일일 엽산 권장섭취량 최대치인 600㎍를 하루 1정으로 간편하게 보충할 수 있다. 또 합성착색료, 합성감미료, 합성착향료, 설탕 무첨가로 더욱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가격은 90캡슐 기준 3만5000원이다.
세노비스 마케팅팀 강승희 브랜드 매니저는 "새롭게 선보인 '엽산 600'은 예비 엄마와 태아 모두에게 안전한 엽산 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니즈를 적극 반영했다. 흔히 요구르트에서 발견되는 대표적인 유산균인 '락토바실러스 불가리쿠스'에서 추출한 천연원료를 사용한 프리미엄 엽산 제품으로 깐깐한 예비 엄마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임신부나 가임기 여성뿐 아니라 건강한 임신을 준비하는 예비아빠까지 부부가 함께 하루 한 알 섭취하면 권장섭취량을 충분하게 섭취할 수 있다"고 말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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