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스타들의 대거 출연으로 화제를 모으는 '익스펜더블'시리즈의 4편 제작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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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익스펜더블4'에는 '007' 시리즈의 전설 피어스 브로스넌이 참여할 것으로 전해져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익스펜더블' 시리즈를 탄생시킨 실베스터 스탤론은 '람보5'로 컴백을 발표하기도 했다.
한편 '익스펜더블3'는 20일 개봉한다. 3편은 전직 특수부대 출신이 모인 '익스펜더블' 팀의 대장 '바니'가 초창기 멤버 '스톤뱅크스'가 자신의 팀을 파괴하려는 사실을 알게 되고 팀을 지키기 위해서 최후의 전쟁을 벌이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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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펜더블3'는 '익스펜더블'의 수장 실베스터 스탤론부터 시작해 제이슨 스타뎀, 리렌제(이연걸), 아놀드 슈왈제네거, 돌프 룬드그렌 등 기존의 시리즈를 든든하게 뒷받침해온 멤버들부터 멜 깁슨, 해리슨 포드, 웨슬리 스나입스, 안토니오 반데라스까지 새롭게 추가된 멤버들로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화끈하고 통쾌한 액션에 대한 기대감을 배가시킨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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