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극 중 지해수는 어린 시절 엄마의 불륜을 목격한 후 남자와의 관계 기피증과 불안증을 안고 있는 인물. 장재열과의 스킨십에도 종종 트라우마를 보였지만 이날 장재열과 하룻밤을 보낸 지해수는 알 수 없는 눈물을 흘렸다.
Advertisement
특히 자신의 트라우마에서 벗어나게 됐다고 고백하는 장면에서 지해수는 담담한 어조로 이야기를 시작한 후 엄마에 대한 미안함에 눈물을 쏟아냈고, 마지막으로 엄마를 이해하며 환한 미소를 지어 보이는 3단 감정 변화 연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Advertisement
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괜찮아 사랑이야 공효진 조인성과의 하룻밤 로맨틱해", "괜찮아 사랑이야 공효진 트라우마 극복한 감정변화 연기 대박", "괜찮아 사랑이야 공효진 섬세한 심리 표현 놀랍다", "괜찮아 사랑이야 공효진 조인성과 이제 더욱 깊어지나"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