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준영이 동료 백성현과 함께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서준영은 앞서 배우 김유정에게 지목된 바 있다. 김유정은 서준영 외에도 축구선수 티아고 실바와 개그맨 김지호를 지목했다.
이에 서준영은 지난 22일 자신의 트위터에 아이스버킷 챌린지 인증 동영상을 공개했다. 그는 독립영화 '야간비행' 시사회가 있던 동대문 메가박스 앞 광장에서 영화 '스피드'에 함께 출연한 백성현과 함께 아이스버킷 챌린지를 했다.
덧붙여 서준영은 "여러 작은 힘들이 모여서 여러 큰 힘들이 됐으면 좋겠고 지구상에 모든 희귀병들이 다 치유되고 사라지기를 희망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다음 타자로 배우 이원종 김민종 남규리를 지목했다.
한편 KBS1 일일극 '사랑은 노래를 타고'에 함께 출연했던 씨스타 다솜에게 지목을 받은 백성현은 다음 타자로 2014년 소치 올림픽 쇼트트랙 국가대표 조혜리 선수를 지목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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