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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는 지난 3월 크림 반도를 우크라이나로부터 떼어 병합하고서 이 지역을 실질적으로 지배하고 있다. 이에 러시아축구협회는 최근 SKChF 세바스토폴, 타프리아 심페로폴, 젬추지나 얄타를 자국 리그에 편입시켰다. 그러자 우크라이나 축구협회가 러시아협회를 비판하며 국제축구연맹(FIFA)과 UEFA에 진정을 제기했다. UEFA의 결정은 우크라이나 축구협회의 진정에 따른 조치였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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