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폭행 혐의'
한류스타 김현중이 여자친구 A씨에게 폭행치상 및 상해 혐의로 고소당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22일 송파경찰서는 김현중이 폭행치상 및 상해 혐의로 지난 20일 고소됐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김현중을 고소한 A씨는 자신이 김현중의 여자친구라며 2012년부터 사귀었다고 고소장을 통해 전했다.
A씨는 김현중이 지난 5월 말부터 7월 중순까지 자신을 반복적으로 폭행하고 상해를 입었다며 주장했다.
A씨에 따르면 김현중은 지난 5월 잠실에 위치한 A씨의 아파트에서 여자 문제로 갈등을 빚던 중 A씨의 얼굴과 가슴, 팔, 둔부를 폭행해 전치 2주의 상해를 입혔다.
또 김현중은 7월에 같은 이유로 A씨와 마찰이 생겨 그 과정에서 A씨를 또 다시 폭행해 우측 갈비뼈를 골절시키는 등 전치 6주의 상해를 입혔다.
김현중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기사가 나오기 바로 전에 경찰의 연락을 받았고 그런 후에 보도를 접했다"며 "회사도 확인이 필요한 상황이다. 확인 후에 입장을 밝히겠다"고 말했다.
김현중은 24일 방콕에서 있을 월드 투어를 위해 23일 태국으로 출국한다. 경찰은 향후 일정을 잡아 김현중을 피고소인 자격으로 소환할 방침이다.
많은 네티즌들은 "김현중 폭행 혐의, 믿기지가 않는다", "김현중 폭행 혐의, 진실이 뭘까", "김현중 폭행 혐의, 빨리 밝혀졌으면 좋겠다", "김현중 폭행 혐의라니 너무 충격적이다", "김현중 폭행 혐의, 여자를 때렸다니.."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
고영욱, 'BJ 폭행' MC 딩동·'술방' 이재룡 싸잡아 비판…"나한테만 엄격" -
'56세' 김희정, 아직까지 싱글인 이유 "세상 일찍 떠난 오빠 대신 조카 둘 책임져"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
홍진경, 딸 '보정 논란' 후 큰 결심 "해병대 보내는 게 꿈, 유배 보내고 싶어" -
강남, ♥이상화 몰래 홀로 이사…인테리어 비용에 깜짝 "돈이 그렇게 들어?" -
"♥김지민 임신했냐" 김준호 母 재촉에.."닦달하면 더 안 생긴다" 장동민 일침 -
한고은, 갱년기 극복 포기 "뱃살 쪄 레몬수로 감량, 평생 함께 가는 것"
- 1.[공식발표] 또또 류현진이다! 8강 선발 확정 → 사이영상 2위 맞대결. 도미니카공화국 산체스와 빅뱅! [마이애미 현장]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3.[공식 기자회견] 한국 상대는 괴물 좌완이다! → '사이영 만장일치 2위' 크리스토퍼 산체스. 푸홀스 감독 "우리는 계획을 세웠다"
- 4.'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
- 5."초대박!" '韓 조별리그 전승 가능하다'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보유, EPL 출신의 '역대급 예상'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