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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과 2012시즌에 나란히 부진에 빠졌던 둘은 지난 해에 부활을 신호탄을 쏘아올린 뒤 올 시즌 카스포인트 투수 부문에서 치열한 순위싸움을 펼치고 있다. 양현종은 카스포인트 2479점, 2096점을 기록하며 올 해 카스포인트 어워즈 대상을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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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종은 2010년 광저우아시안게임 금메달에 이어 두번째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도전한다.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김광현은 아시안게임 엔트리에처음으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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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포인트는 프로야구 타자와 투수의 기록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통합 포인트제도이다. 프로야구 전략 시뮬레이션 '카스포인트 라인업'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온라인 투표는 카스포인트 홈페이지(www.casspoint.com)을 통해 2014 프로야구의 핫이슈를 바탕으로 매주 새로운 내용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다.